
가게 이름: 더블하모니 방문 시기: 2023년 12월 위치: 합정역에서 도보 15분, 망원역 도보 6분. 더블하모니는 위의 사진과 같은 모습이다. 카카오맵 거리뷰에서 가져온 사진이다. 더블하모니 건너편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더블하모니 앞에서 임영웅님 포토카드를 찍고 사진을 찍어보았다. 사장님 혼자 가게를 운영 하시고 커피에 대한 애정이 있으신 것 같았다. 메뉴는 다음과 같았다. 자신있는 메뉴에 집중한 메뉴 같았다. 또한 좌석 이용 시간이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인테리어에 시계가 많고 시계가 움직이진 않는 것 같다 좌석은 2인용테이블을 붙여 4인용으로 만든 테이블 7개, 작은테이블 (2~3인) 3개이고 좌석간 거리가 넉넉하게 배치되어있다. 테이블은 3개 분단으로 (1) 미니3, (2) 칸막이(?)없는 4..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밀크티를 좋아하고 달콤한 라떼를 좋아하지만 카페인은 못 먹는 사람이다팔팔할 때야 너무 마시고싶을때는 각오하고 마시곤 했지만 내 몸은 더이상 카페인을 감당하기 어렵다그래서 디카페인 홍차, 디카페인 커피, 디카페인 녹차, 디카페인 차를 찾아다니는 사람이 되었다카페인 마셔도 괜찮은 사람이었다면 립톤 홍차로 진한 밀크티를 해먹었을텐데 그 맛을 내기위해서는 디카페인으로는 가격이 부담스럽다는 점이 아쉽다. 카페인이 없는 차(디카페인 차)를 검색해보면 정보가 여기저기 산재되어있어서 내가 마셔본건 기록하려고 남겨놨다옛날에 마신 디카페인 차는 기억 안나서 안 적고 최근것만 적는다 나는 단 것 좋아하고 그냥 꽃향만 나고 단 향기 적은 차는 별로 안 좋아했다또 박하는 사탕은 무척 좋아하지만 아이스크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