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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훈 감독,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2020.

 

제목에 혹해서 보게 되었다.

나름대로 취향이었다.

수학, 아름답지.

고등학교를 묘사하는 방식은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내가 고등학생일 때를 생각하면 꽤 괜찮았다

잘은 모르지만 수학이 잘 보면 신기한 세계가 많다는 것,

내가 수학 영역을 잘 못했다는 점이

영화를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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