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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선 감독, 『십개월의 미래』, 그린나래미디어, 2020.
주인공인 미래가 또래라서 남의 얘기 같지 않았다.
이런 힘든 일들이 없었으면 좋겠지만 너무나 현실적이고 너무나 그럴듯했다.
차마 나한테 일어나도 이상한 일이 아니라고는 못하겠다. 겪고싶지않아서.
부담갖지않고 볼 수 있지만 보고나면 임신한 여성의 삶에 대해 생각이 많아진다.
영화는 재미있었다. 추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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