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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공드리 감독, <이터널 선샤인(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미뤄왔던 이터널 선샤인을 시청하기로 했다. 영화의 핵심 소재가 무엇인지는 알고 있었다. 워낙 유명한 영화다보니 알고싶지않아도 자연스레 들려왔다.
내가 제멋대로라도 계속 사랑해줄까. 만약 서로 기억을 지울 수 있다면 그래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기억을 다 지우고 다시 시작하는 연애는 기억을 지우기 전 연애의 똑같은 반복일 것 같다. 그러나 여기서는 서로가 서로의 기억을 지운 것을 알고 있기에 더 배려할 수 있지않을까 희망을 가져볼 수 있겠다.
2017.8.18 저녁에 본 게 맞는지 가물가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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