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질 미무니 감독, 라 빠르망(The Apartment), 1996.
어떤 내용인지 잘 알지 못한 채로 보기 시작했다. 주인공의 동선에 맞춰가다보니 그다지 나쁜 사람이 아닌 것 같았는데, 영화가 끝나고 생각해보니 내 기준에서는 주인공이 제일 나쁘다.
'영화+공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70313]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0) | 2017.03.13 |
|---|---|
| [170311]눈길 (0) | 2017.03.13 |
| [170204]더 리더 : 책 읽어주는 남자 (0) | 2017.02.06 |
| [170204]셰임(Shame) (0) | 2017.02.04 |
| [170201]매기스 플랜(Maggies' Plan) (0) | 2017.02.02 |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오설록
- 웅지순례추천
- 시야
- 임영웅카페
- 영웅시대
- 치아더
- 뮤지컬
- 대만
- 쇼핑
- 파이썬
- 임영웅식당
- 타이완
- 임영웅콘서트
- 웅지순례
- 후기
- 콘서트
- 추천
- 영웅투어
- 감시봇
- 내돈내산
- 웅투어
- 티켓팅
- 펑리수
- 디카페인
- 임영웅
- 도시락
- 합정카페
- 맛집
- 서울
- 임영웅맛집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31 |
글 보관함